활용
에이전트에게 타자 치지 말고 말하세요
코딩 에이전트에게 프롬프트를 주는 일은 명령이 아니라 글쓰기입니다 — 자기 코드베이스의 고유명사로 빽빽한 긴 문장이고, 그것은 타자로 치기에 최악이고 말로 하기에 최선입니다.
문제의 전부가 고유명사입니다
코딩 에이전트에게 주는 프롬프트에는 일반 인식기가 본 적 없는 이름이 빽빽합니다 — 당신의 저장소, 당신의 서비스, 지난달 도입한 라이브러리, 지금 올라타 있는 동료의 브랜치. 하나만 틀려도 에이전트는 다른 파일로 갑니다.
개인 사전이 그것을 한 번 넣어 두는 자리입니다. 인식 뒤에 적용되므로 방금 넣은 용어가 다음 문장부터 듣습니다.
터미널은 메일이 아닙니다
터미널을 터미널 말투로 분류해 두면 말한 문장부호와 경로 조각이 산문으로 정리되지 않고 그대로 남습니다. 편집기는 따로 분류하면 됩니다. Voicecape는 포커스를 가진 창을 따라갑니다.
긴 프롬프트에서 말이 이깁니다
두 줄짜리 프롬프트는 타자가 빠릅니다. 무엇을 바꾸고 싶은지, 지난 시도가 왜 틀렸는지, 무엇은 건드리지 말지를 설명하는 한 문단은 아닙니다 — 그리고 좋은 결과를 실제로 만드는 것은 그 프롬프트입니다.
이것에 대한 질문
아무 터미널에서나 되나요?
됩니다 — 포커스를 가진 앱의 커서에 넣습니다. 터미널·iTerm·편집기 안의 터미널 모두 포함입니다.
파일 경로가 망가지지 않나요?
그 앱을 터미널 말투로 분류해 두면 경로 조각과 말한 문장부호가 말한 대로 남습니다.
한국어와 영어를 섞어 말해도 되나요?
됩니다. 혼용 문장이 바로 클라우드 모델이 겨냥한 경우입니다.